공지사항

줄리하프 코리아 앙상블 제4회 정기연주회!

(사)한국하프교육협회
2025-03-21
조회수 780

줄리하프 코리아 앙상블, 대구 어린이세상 꾀꼬리극장에서 정기연주회 개최

리모델링 후 첫 공연, 오카리나 김준우·바이올린 김도훈 협연

5e1f42bafdbe7.jpg

오는 2025년 3월 29일(토) 오후 5시, 대구 어린이세상 꾀꼬리극장에서 ‘줄리하프 코리아 앙상블 제4회 정기연주회’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대구 어린이세상 꾀꼬리극장이 리모델링을 마친 후 진행되는 첫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줄리하프란?

이번 공연을 주관하는 하프 오케스트라, 줄리하프 코리아 앙상블은 국내에서 하프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연주 단체다.

특히 이들이 사용하는‘줄리하프(Julie Harp)’는 일반적인 콘서트 하프보다 작고 가벼운 한국에서 개발된 악기다.

 

줄리하프는 전통적인 하프의 아름다운 소리를 유지하면서도 휴대성과 접근성을 높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크기가 작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부담 없이 연주할 수 있으며, 간단한 연주법으로 초보자도 짧은 시간 안에 아름다운 멜로디를 연주할 수 있다.

 

줄리하프 코리아 앙상블은 이러한 줄리하프를 중심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며,

하프를 대중들에게 더욱 친숙한 악기로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다채로운 무대, 협연과 특별 출연

이번 정기연주회는 하프만이 아니라 다양한 악기와의 협연을 통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오카리나와 에어로폰 대표 연주자로 알려진 김준우의 오카리나 협연과 깔끔한 연주를 보여주는 바이올린 연주자 김도훈이 함께 무대에 올라

특별한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김준우는 비발디의 ‘사계 중 봄’을 오카리나로 연주하며, 김도훈은 멘델스존의 ‘E단조 바이올린 협주곡 Op.64 1악장 中을’ 협연해 하프와의 아름다운 조화를 선보인다.

 

공연 프로그램은 바로크 음악부터 현대 음악, 영화 OST, 국악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퍼셀의 ‘Trumpet Tune’, 몬티의 ‘차르다시(Csárdás)’,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인 ‘Le Festin(라따뚜이 OST)’

 ‘A Whole New World(알라딘 OST)’, ‘Under the Sea(인어공주 OST)’ 등 대중적인 곡들이 연주되며,

국악앙상블 ‘삼삼오오’도 출연해 가야금, 대금, 해금, 피아노 등 전통 악기와의 크로스오버 연주를 선보인다.

8217410c84788.png

 

f5b9a0c7800dc.png

줄리하프 코리아 앙상블, 하프의 대중화를 선도하다

줄리하프 코리아 앙상블은 서울, 대전, 부산, 대구, 전주 등 전국 각지의 하피스트들로 구성된 단체로,

단순한 연주를 넘어 하프를 통한 소통과 공감의 무대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단순한 하프 연주가 아니라,

하프를 중심으로 다양한 악기와 음악 스타일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음악적 경험이 될 것이다.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전석 2만원에 판매된다. 문의는 한국하프교육협회를 통해 가능하다.

 

⸻

 

공연 개요

✔ 공연명: 줄리하프 코리아 앙상블 제4회 정기연주회

✔ 일시: 2025년 3월 29일(토) 오후 5시

✔ 장소: 대구 어린이세상 꾀꼬리극장

✔ 출연: 줄리하프 코리아 앙상블, 오카리나 김준우, 바이올린 김도훈, 국악앙상블 삼삼오오 외

✔ 예매: 인터파크 (전석 2만원) /  예매 링크: 줄리하프 코리아 앙상블 제4회 정기연주회 예매 바로가기

✔ 문의: 한국하프교육협회 (T. 1533-4246)

 

2 0